'BYC' 아동용 맨투맨 입고 우리아이 월동준비 끝

2022-12-09 김우현 기자 whk@fi.co.kr

편안한 맨투맨 스타일에 보온성•내구성 탁월...실내외 겸용 가능

BYC가 보온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아동용 맨투맨 상하 제품을 내놓았다

BYC(대표 김대환)가 겨울철에도 편안한 활동을 돕는 아동용 맨투맨 상하 제품을 내놓았다.

이번 신제품은 맨투맨 상하 제품 4종으로 BYC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동용 외의 제품이다.

먼저 여아용 맨투맨나염상하는 핑크 컬러에 곰돌이 나염을 원포인트로 줘 귀엽게 연출했다. 남아용 맨투맨나염상하는 심플한 레터링 피스 나염 디자인 제품으로, 그레이 컬러 상의와 네이비 컬러 하의 색상이 어우러진 실내외 겸용 스타일 제품이다.

또 남녀공용 맨투맨 상하 제품은 3중직 원단에 소매 시보리 처리로 뛰어난 보온성이 특징이다. 특수 방축 처리로 세탁 후에도 쉽게 변형되지 않아 편안한 활동복으로 착용하기 좋다. 네이비와 머스터드 컬러에 상의 원포인트 나염으로 깔끔하게 디자인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아이들이 겨울철에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맨투맨 스타일로 디자인 했다"며 "BYC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동용 외의 제품이어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오래도록 편하게 입기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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