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8 이은수 기자 les@fi.co.kr
8~21일까지 WEST 팝업존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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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드폼(대표 정예슬, 이준권)이 전개하는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로우타이드(Low Tide)’가 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로우타이드'는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녹여낸 내추럴하고 이지한 디자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고감도·고퀄리티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타임리스’의 가치를 추구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지난 10월, FW22 컬렉션으로 첫 선을 보인 '로우타이드'는 미니멀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2030 여성들의 뉴 워너비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첫 팝업스토어는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WEST 팝업존에서 진행, FW22 컬렉션 전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화이트 톤의 직선과 곡선이 조화로운 미니멀하고 감각적인 공간과 오브제들을 통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 팝업스토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로우타이드 관계자는 “런칭 이후, 오프라인에서도 브랜드를 경험하고 싶다는 고객분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로우타이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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