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프리미엄 '닐바렛' 현대 판교서 팝업

2022-12-06 김우현 기자 whk@fi.co.kr

남성 럭셔리 부티크로 거듭나는 판교 팝업 통해 '글로벌 멘즈 트렌드’ 제안

'닐바렛'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 전경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공식 수입 전개하는 이탈리아 기반 프리미엄 브랜드 '닐바렛'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남성 컬렉션 중심의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은 글로벌 럭셔리 남성 브랜드를 강화하고 있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자리한다. 특히 현대 판교점은 2022 FW시즌부터 럭셔리 남성복 전문관을 조성해 '남성 럭셔리 부티크'로 주목받고 있다. 팝업 매장은 현대 판교점 6층에 위치한다.

닐바렛 팝업스토어는 그레이 톤 인테리어에 스테인리스 메탈 소재를 더해 브랜드의 트렌디함을 깔끔하면서도 럭셔리하게 표현한다. 브랜드 로고가 눈에 띄는 포인트 월은 검은색 바탕에 크리스탈 베인이 들어간 마르퀴나 대리석을 사용해 닐바렛의 강렬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에 전시된 닐바렛 2022 FW 컬렉션은 현대 남성을 위한 새로운 '유니폼' 제안에 초점을 맞췄다. 공군과 해군 군복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데님 재킷에 레이스 소재의 해군 카라를 매치한 의복, 코듀로이 소재 커머번드(블랙 타이를 착용할 때 복부에 감는 띠)를 현대적인 벨트로 재해석한 상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와이드 컷 해군 바지와 '알파 인더스트리' 브랜드와 협업한 필드 재킷, 새틴 턱시도 등 다양한 컬렉션 상품도 선보인다.

한편 '닐바렛'은 이태리 기반의 탁월한 테일러링 기법을 바탕으로 모던한 스타일과 혁신적인 소재의 조화를 선보이는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다. 정교한 핏과 실루엣에 유러피안 감성을 담은 남성복 스타일로 사랑받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