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더현대 대구서 고객과 만나다

2022-12-05 황연희 기자 yuni@fi.co.kr

대구 지역 첫 팝업 스토어 오픈, 내달 15일까지

'세터'가 더현대 대구에서 이번 달 15일까지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고 3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이 투자한 컨템포러리 브랜드 '세터(SATUR, 대표 손호철)'가 더현대 대구에서 이번 달 15일까지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토요일의 여유롭고 평화로운 감성을 담은 세터의 쇼룸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소통을 중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난 브랜드인 만큼 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시간을 최대한 보내고자 한다는 방침이다.


팝업 스토어가 시작된 지난 2일 금요일부터 4일 일요일까지 주말 3일간은 최대 5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됐다. 이후 5일부터 팝업 행사가 끝나는 15일까지는 15%에서 30%까지 시즌오프 상시 할인이 진행되며 현장에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공유할 시 1만 원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30만 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선착순에 한해 세터 쇼룸 오픈 파티 행사에서 사용된 비매품 유니폼을 증정한다.


세터 관계자는 "세터를 대구에 더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 대구에서 진행하는 첫 행사인 만큼 더욱 즐겁고 열정적으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터는 지난 무신사 블랙 프라이데이 단독 라이브에서는 단 1시간 만에 2억 7천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론칭 2년 만에 20배의 성장을 한 브랜드로 성장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세터' 팝업 행사 기간동안 시즌오프 상시 할인이 진행되며 현장에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공유할 시 1만 원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