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2 김우현 기자 whk@fi.co.kr
글로벌 인기 캐릭터 활용한 런닝•삼각•드로드 등 아동용 신상 7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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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대표 김대환)는 더핑크퐁컴퍼니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인기 캐릭터 '핑크퐁'과 '아기상어' 캐릭터 디자인을 활용한 아동용 내의 제품을 내놓았다. 이번 신제품은 삼각, 런닝, 드로즈, 미디팬티 등 7종으로 구성됐다.
아기상어 삼각은 부드럽고 착용감이 좋은 순면 삼각 제품이다. 자주 세탁하고 갈아입는 키즈 언더웨어에 가장 적합한 소재를 사용해 피부자극이 적고 땀을 잘 흡수시키며, 세탁으로 인한 형태 변형이 적다. 아기상어 원포인트 나염 스타일과 아기자기한 리본이 매치된 패턴 스타일로 디자인했다.
아기상어 드로즈는 신축성 좋고 편한 드로즈 제품으로 스판이 있어 활동성이 좋다. 밴딩이 조이지 않고 부드럽게 핏 되는 스타일이다. 블루계열의 세가지 컬러와 트로피를 든 아기상어를 재미있게 연출해 발랄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핑크퐁 소아런닝은 보들보들하고 위생적인 순면 런닝 제품이다. 면 특유의 촉감으로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고 흡수성이 좋다. 피치 컬러에 핑크퐁이 과일을 안고 있는 원포인트 나염 디자인과 발랄한 오렌지 컬러 패턴 디자인 두가지를 준비했다. 또한, 면100%로 부드럽고 위생적인 드로즈 스타일의 핑크퐁 소아용 미디 팬티도 있다.
핑크퐁과 아기상어 유아용 내의 제품은 내년 4월까지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BYC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BYC 관계자는 "아이들이 재미있고 친숙하게 입을 수 있도록 핑크퐁과 아기상어 캐릭터 라이선스를 적용한 언더웨어를 기획했다"며 "내년에는 내의, 잠옷 등 더욱 다양한 제품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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