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8 김우현 기자 whk@fi.co.kr
지엔코, MZ 뮤지션과 협업한 두 번째 콘텐츠 공개
![]() |
지엔코(대표 김석주)에서 전개하는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MZ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는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써스데이 스토리텔러' 프로젝트의 두 번째 아티스트인 민서와의 콘텐츠를 공개했다.
'써스데이 스토리텔러'는 다양한 아티스트 또는 브랜드 와의 협업을 통해 단순히 패션을 넘어선 컬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프로젝트로, 첫 번째 테마는 '음악'이다.
개성 있는 음악과 패션 스타일링으로 MZ세대 주목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윤지영과 함께한 첫 콘텐츠에 이어 이번 두 번째 스토리텔러는 가수 민서를 통해 감성적인 무드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미스틱스토리 소속으로 활동 중인 가수 민서는 최근 음악 외에도 SBS 예능 '골때리는그녀들' 출연, 연기, 작가 등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멀티테이너다. 이번 '써스데이 스토리텔러'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또 한번 독보적인 캐릭터와 감성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최근 공개된 콘텐츠에서는 민서의 취향이 녹아있는 '뮤지션의 방'에서 뮤지션의 스토리를 써스데이 아일랜드만의 무드로 녹여낸 서로 다른 매력의 민서 5명이 기타, 건반을 연주하거나 글을 쓰기도 하며 특유의 서정적이고 감각적인 무드를 진심이 담긴 보이스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따뜻한 색감의 니트와 롱 원피스, 데님 아이템 등과 어우러진 내추럴하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는 평.
브랜드 관계자는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의 컬쳐적인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써스데이 스토리텔러' 프로젝트를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메인 타겟층을 겨냥한 다채로운 방식의 브랜드 스토리텔링이 고객들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써스데이 아일랜드는 이번 두 번째 스토리텔러인 가수 민서의 뮤직 영상과 화보 콘텐츠를 공개하고 특별한 목요일을 주제로 한 '써스데이 캘린더'를 제작해 증정할 예정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