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6 황연희 기자 yuni@fi.co.kr
‘마스터바니’ ‘세인트앤드류스’ ‘파리게이츠’ ‘팬텀’ ‘핑’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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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에프앤씨(대표 김한흠)의 대표 브랜드들이 2022 겨울을 맞아 다양한 겨울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
'마스터바니' '세인트앤드류스' '파리게이츠' '팬텀' '핑' 등 5개 브랜드 모두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겨울 아우터로 폭넓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겨울 아우터를 출시했다.
먼저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골프웨어 '마스터바니에디션'이 올 겨울 필드 위 스타일리시함을 놓칠 수 없는 골퍼들을 위해 출시한 '민트 다운 점퍼'를 출시했다.
최재희 프로가 착용한 '퍼 카라 다운 점퍼'는 마스터바니에디션의 겨울 대표 인기 아우터로, 폭스퍼의 넥카라가 고급스럽고 A라인 실루엣이 여성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상품이다. 또한 경량 소재와 구스다운 충전재로 착용감이 가볍고 편안한 스윙을 제공하며, 광택 소재의 블랙 패딩 스커트와 매치하면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겨울 라운딩룩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는 민트, 핑크, 블랙 세가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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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하이엔드 골프웨어 브랜드 세인트앤드류스에서 우수한 보온성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후드 롱 구스다운 점퍼'를 출시했다. '후드 롱 구스다운 점퍼'는 프리미엄 헝가리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이 우수하고 가벼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럭셔리 영 골프웨어 '파리게이츠'는 올 겨울 출시한 구스 다운 점퍼와 스커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구스다운 니트 점퍼'는 몸판은 구스다운, 소매는 울 혼방 소재가 믹스되어 스윙 시 편안한 활동성을 제공하고, 방풍 안감으로 보온성이 뛰어나다. 또한 네크의 탈부착 가능한 퍼와 허리 슬림핏으로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해 여성 골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컬러는 바이올렛, 블랙 2컬러 출시되었다.
점퍼와 세트로 착용이 가능한 '구스다운 스커트'는 봉제선이 없는 핫멜트 기법이 적용되어 다운 스커트 특유의 삼출현상이 없는 것이 큰 특징이며 스커트 밑단에 주름이 들어가 여성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며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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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Active한 2030의 필드 패션부터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웨어러블한 스타일까지 함께 선보이는 팬텀스포츠에서 스포티하고 트렌디한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겨울 컬렉션은 스트리트 무드에 페이크퍼, 벨로아, 스웨이드, 다운, 니트 등 다양한소재와 스포티한 디자인을 접목시켜 남녀 모두 트렌디하고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모델들처럼 아이보리, 블랙과 같은 기본 컬러에 살짝 톤 다운된 오렌지, 그린과 같은 포인트 컬러 아이템들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활기찬 룩을 연출 할 수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꾸준히 인기인 푸퍼스타일의 벨로아 숏다운 패딩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페이크 퍼 자켓에 후드티셔츠, 조거 팬츠 등의 아이템을 매치한다면 더욱 시크한 룩으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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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퍼포먼스 브랜드 핑 어패럴에서 22 F/W, 톤 다운된 컬러감과 핏 변형으로 일상과 필드에서 다양하게 연출 가능한 퍼포먼스룩을 제안한다
여성 라인은 홀로그램 그래픽에 은은한 하운드투스 패턴이 들어간 언발란스 쇼트다운과 랩스커트 형태의 패딩큐롯를 매치, 유니크한 겨울 퍼포먼스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홀로그램 캐디백으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남성 라인은 캐시미어 풀오버에 사선 퀼팅이 들어간 구스 다운을 매치해 편안함과 보온성을 강조한 퍼포먼스룩을 선보인다. 짧은 기장의 블루종 디자인으로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봉제선이 드러나지 않는 핫멜트 공법이 적용돼 보다 가볍고 견고하다. 여기에 비니를 매치한다면 한 층 더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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