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7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2020년 첫 출시된 영 스트리트웨어 커뮤니티의 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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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글로벌 SPA 브랜드 'H&M'은 올 가을 시즌을 맞아 낭만적인 계절과 잘 어울리는 컬러를 이용한 진화된 스트리트웨어 실루엣의 남성 컬렉션인 블랭크 스테이플스(Blank Staples)의 다섯 번째 에디션을 출시했다.
블랭크 스테이플스는 2020년 첫 출시돼 인기를 얻은 이후, 영 스트리트웨어 커뮤니티의 필수 컬렉션이 되었다. 이 다섯 번째 에디션은 롱-숏 슬리브 티셔츠, 스웻 셔츠, 후디, 집업 후디, 조거 등 컬렉션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기념한다. 헤비웨이트 프렌치 테리와 싱글 저지 가먼트는 오버사이즈와 박시-핏의 에스테틱이 특징이며, 뛰어난 착용감과 퀄리티를 위해 구성된 하이-패션 스트리트웨어로 편안한 느낌을 제공한다.
드랍 형태로 소개된 2022년 가을 시즌은 컬렉션의 빈 캔버스에 계절의 가장 강한 컬러인 따뜻한 색조의 브라운, 오렌지, 베이지를 더해 와인, 러스트, 클레이와 같이 뉴트럴한 컬러 요소를 가미하였다.
H&M은 라인의 시그니처인 헤비웨이트 패브릭을 위해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올 가을 컬렉션 역시 100% 인-컨버전 코튼으로 만들었다. 인 컨버전 코튼은 지속가능한 소재로 오가닉으로 전향한 농부들이 재배한 섬유다.
새로운 가을 컬러의 블랭크 스테이플스 컬렉션의 6가지 스타일과 컬러는 9월 8일부터 H&M 남성 스토어와 온라인 스토어(HM.COM/KR), SSG닷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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