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아웃도어 입었으면 시작해봐!"

2022-09-01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아웃도어 치얼업 캠페인 전개

네파의 C-TR 캠페인 화보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022 가을·겨울 시즌 C-TR 신제품 출시와 함께 ‘입었으면 시작해봐’라는 메시지 하에 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아웃도어 치얼업 캠페인을 전개한다. 리버서블 플리스 재킷과 패딩 아노락 재킷 등 스타일과 기능성 겸비한 라인업이 특징이다.


이번 캠페인은 가까운 자연에서부터 아웃도어의 즐거움을 느껴보자는 뜻을 담아 ‘입었으면 시작해봐’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를 통해 네파 C-TR 라인의 제품을 선보여 누구나 쉽게 아웃도어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집 안, 가까운 공원으로 이어지는 가볍고 유쾌한 아웃도어의 순간들을 담아낸 총 3편의 영상을 함께 공개한다.


네파는 캠페인 전개와 함께 캠핑 및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C-TR 라인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아노락 재킷을 비롯해 리버서블 플리스와 친환경 패딩 등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강화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네파의 C-TR 캠페인 화보


이번 캠페인의 주력 제품인 ‘C-TR 토스티 리버서블 플리스 재킷’은 한 쪽면은 부드러운 터치 감의 플리스 소재를, 한 쪽면은 방풍 기능이 우수한 우븐 소재를 적용한 제품이다. 상황에 따라 플리스 스타일과 우븐 재킷 스타일로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다.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 기능성 안감을 사용해 캠핑이나 트레킹 등의 장시간 야외활동 시 입기 좋다.


‘C-TR 패딩 아노락 재킷’은 기능성에 친환경적인 요소를 더한 에코 패딩 재킷 시리즈 제품이다. 물을 흡수하지 않아 우수한 보온성을 제공하는 써모라이트 에코메이드를 적용한 친환경 리사이클 패딩으로, 트렌디한 아노락 스타일에 패딩의 보온성까지 갖춘 하이브리드 웨어 제품이다. C-TR 신제품 라인업은 네파몰을 비롯해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네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집을 나서는 것만으로 아웃도어를 쉽게 시작할 수 있음을 알리고자 했다”며 “스타일과 기능성을 겸비한 네파 C-TR 제품과 함께 가까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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