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1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라'는 슬로건의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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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거대 패션 소매업체 '망고'는 슬로건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라(Love what you do)'를 내건 2022 가을/겨울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는 분명히 복직, 일상생활, 그리고 이에 맞는 완벽한 의류에 중점을 두고 품질을 강조한 브랜드의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의미하는 엔데믹 캠페인이다.
이번 엔데믹 캠페인은 매우 특별한 개인 프로젝트에 종사하고 있으며 망고 DNA를 완벽하게 구현한 5명의 모험적인 사업가와 함께 작업했다. 프로듀서 마리 소피, 비주얼 아티스트 코니 발리스, 작곡가 클라라 크리스틴, 세트 디자이너 펠릭스 게스누인, 모델 바바카르 은도예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번 캠페인의 스타 군단에 대해, 회사 측에서는 "그들의 직업적인 전문성과 개인적 경험은 약 3년간의 코로나-19 펜데믹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도움을 준다. 망고는 우리의 도시, 우리의 가족, 우리의 관심사, 우리의 꿈, 우리의 친구, 물론 우리의 일과 우리의 생활방식이다"라고 밝혔다.
스튜디오와 스트리트에서 촬영한 사진작가 크리스찬 에더는 "실생활에서 그들이 입고 있는 옷을 보여주면서, 소재의 품질과 컬렉션의 다재다능함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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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여성복은 "유행을 타지 않는 시대를 초월한 옷장을 위한 프리미엄 의류"에 바탕을 두고 있다. 즉, 100% 울 슈트, 캐시미어 스웨터, 그리고 실크 또는 면=코튼 셔츠에 BCI 면 소재가 풍부합니다. 망고는 "이로 인해서 더 오래 지속되고 뛰어나 첫날 입었던 것처럼 보이는 의류를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테일러드 코트, 울 또는 가죽 트렌치코트, 보머 재킷, 오버사이즈 재킷과 매치한 3-피스 울 슈트, 웨이스트코트와 트라우저, 올 조끼, 스웨터, 안에 포플린 셔츠와 매치한 뷔스티에 드레스와 같은 키 아우터웨어 피스들이 선보였다. 실버 팔레트와 스타라스 피스로 만든 미니드레스나 미니스커트와 같은 파티 아이템도 있다. 데님은 와이드 레그 진이 키 아이템으로 들어가 있다. 액세서리는 블랙과 메탈릭 톤의 높이가 다른 부츠가 선보였다.
망고는 남성 고객들을 위해 여성복과 같은 천연 소재로 접근한 슈트, 셔츠, 울 코트, 트렌치코트도 선보였다. 주름 없는 슈트, 발수성 트렌치코트. 실제로 주름이 생기지 않는 셔츠와 같은 기능성 제품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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