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3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메타버스를 오프에서 만나는 ‘마르디 메크르디 뮤제 드 웹 3.0’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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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핫한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가 메타버스 세상으로 초대한다.
피스피스스튜디오(대표 박화목)가 오는 7일까지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는 메타버스의 경험을 오프라인에서도 즐길 수 있는 ‘마르디 메크르디 뮤제 드 웹 3.0'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브랜드 영역 확장 프로젝트인 ‘마르디 메크르디 WEB 3.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관람객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WEB 3.0 프로젝트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메타버스가 가상의 세계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 ‘확장된 현실’이라는 '마르디 메크르디'의 새로운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전시는 크게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MMM(MARDI MERCREDI MOOD)'존은 '마르디 메크르디'의 제페토 월드관이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전세계인들이 선호하는 제페토에 'MMM' 월드를 구성했다. 제페토에 소개된 제페토 컬렉션을 실제 아이템들로 제작해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다. 8월 1일부터 29cm와 무신사 스토어를 통해서도 구매 가능한 제페토 컬렉션은 AR 필터를 통해 브랜드의 아이콘인 ‘메타 딴지’를 만날 수 있는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티셔츠에 AR 기능을 접목해 가상의 딴지를 증강현실로 만날 수 있는 이색 콘텐츠다.

또한, 실제와 같이 정교하게 표현된 마르디 메크르디 디지털 컬렉션 'MMX(MARDI MERCREDI DIGITAL COLLECTION)'을 소개한다. 3D 메타버스 아이템도 함께 공개된다. 가상이기에 더욱 과감한 표현을 통해 마르디 메크르디가 추구하는 감성을 표현한 3D 메타버스 아이템은 8월 1일부터 마르디 메크르디 공식 사이트와 가상 패션 플랫폼 '드레스 X'를 통해 발매된다.
3D 메타 버스 아이템은 구매자가 제공한 이미지에 디지털 컬렉션을 합성해주는 ‘슈퍼임포징’ 방식으로 판매된다. 이 중 일부 아이템은 실물로 구현되어 전시 기간 동안 관람 및 착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마르디 메크르디의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사진을 찍거나 AR로 나타나는 메타 딴지와 함께 촬영한 이미지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업로드하면 에코백이 증정된다.
미래적 상상이 일상이 되어 가고 있는 요즘,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새로운 디지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마르디 메크르디 뮤제 드 WEB 3.0’ 전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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