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프리선셋」 런칭쇼

2006-04-08  

홈플러스(대표 이승한)가 지난달 30일 서울프라자 그랜드볼룸에서 관련매체 기자를 초청해 「프리선셋」 브랜드 런칭 패션쇼를 가졌다.

이날 「프리선셋」은 20~30대를 타겟으로 크로스 코디가 가능한 무난한 스타일이 주종을 이뤘다. 컬러도 전반적으로 밝고 화사한 것을 사용해 차분한 느낌을 강조했다. 홈플러스 김신재 부사장은 “「프리선셋」은 누구나 부담없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라며, “할인점에서 자체 기획력을 통해 선보인 최초의 하이퍼마켓 패션 브랜드”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프리선셋」은 해외 직소싱을 통해 트렌디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안하는 것이 특징. 이를 위해 홈플러스는 상하이지사에 품질을 관리하는 테크니컬 매니저 20명을 상주시켜 소재와 패턴, 봉제 등 다이렉트 소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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