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산협, 지적재산권보호센터 단속 실시

2006-04-08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박풍언)의 ‘지적재산권보호센터’는 서울 마포경찰서와 가짜 의류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엠케이트렌드의 「버커루」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디스퀘어드2」의 가짜 의류 730점(시가 2억원 상당)을 적발했으며, 가짜 의류를 대량 생산해 인터넷에 유통시킨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소재 S?를 수사하고 있다.

‘지적재산권보호센터’는 제일모직 「빈폴」 등 150여 개 브랜드가 상표단속권을 위임하고 있다. 2004년 3월 센터 출범 후 지금까지 상표위조업자 160여명 입건, 불법위조상품 50만여 점을 압수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