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4 김우현 기자 whk@fi.co.kr
친환경 텐셀 소재에 냉감 기능까지 탁월한 '자연과 친한 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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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자연친화적 소재인 마이크로 텐셀을 사용한 냉감 티셔츠 시리즈를 출시했다.
제품·마케팅·플랫폼 등 브랜드 경영 전반에서 펼치는 블랙야크의 친환경 활동을 소개하는 '그린야크' 캠페인 영상에서 아이유가 선택한 일명 '자연과 친한 티(T)' 제품들로, 청정 자연에서 자란 유칼립투스 나무 추출물로 만든 친환경 소재 마이크로 텐셀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 소재는 수분 조절 기능이 뛰어나 인체의 열로 발생되는 수분을 빠르게 흡수해 외부로 배출하는 자연적 쿨링 기능을 발휘, 한 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또 부드러운 촉감으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 편안함을 준다. 여기에 항균 기능이 뛰어난 폴리진을 함께 적용해 냄새의 원인이 되는 박테리아 증식을 차단함으로써 쾌적함을 유지하며 산뜻하게 입을 수 있다.
마름모 모양의 무늬가 반복되는 피케 조직의 브리디자가드피케티셔츠, 브리디버튼피케티셔츠를 비롯 한 겹의 원단으로 앞뒤가 동일한 싱글 조직의 브리디싱글티셔츠, 브리디싱글집업티셔츠 등 다양한 조직과 디자인으로 라인업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출시와 함께 아이유와 함께한 '자연과 친한 티(T)'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아이유는 냉감 티셔츠와 함께 반바지, 큐롯팬츠, 스커트 등을 코디해 자연과 친한 티셔츠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냉감과 친환경 두 가지를 모두 잡은 자연과 친한 블랙야크 티셔츠 제품은 올 여름 입는 사람과 지구를 모두 시원하게 해줄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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