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 김동억 마케팅부문 총괄 이사 영입

2022-06-13 황연희 기자 yuni@fi.co.kr

패션플러스가 하반기 마케팅을 강화하며 마케팅부문 총괄로 김동억 이사를 영입했다

패션플러스(대표 채영희)가 하반기 마케팅 강화를 추진하며 마케팅부문 총괄 이사에 김동억씨를 영입했다.

김동억 마케팅부문 이사는 전략기획팀, 마케팅 전략팀, 취향저격팀(콘텐츠팀)을 관장하게 된다. 이 부서는 패션플러스의 플랫폼 자체 마케팅부터 협업 브랜드 협업 콘텐츠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김 이사는 LG패션(현 LF), 신세계인터내셔널, 퀵실버코리아를 거쳐 최근 케이트그룹에서 '다이나핏' 마케팅을 총괄했다.

4050 플랫폼 시장에서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패션플러스는 하반기 마케팅을 강화하며 플랫폼 리프레쉬를 단행할 계획이다. 타겟층을 늘리는 한편 4050 패션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마케팅부문을 총괄할 인물로 김동억 이사를 영입하고, 관련 인프라도 충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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