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아미 “한국에만 있는 ‘하트’로 유혹할거야”

2022-06-09 김우현 기자 whk@fi.co.kr

브랜드 시그니처 ‘아미 하트’ 로고 포인트로 한국 독점 상품 내놔

'아미' 한국 독점 컬렉션 라인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가 오롯이 한국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미 하트' 익스클루시브 상품을 내놓았다.


아미는 브랜드 시그니처인 '아미 하트' 로고를 포인트로 사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아미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의 하트 로고가 담긴 베이지 컬러 크루넥 티셔츠,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한 카디건과 베이지/블랙 컬러에 빅 하트 로고를 더한 오버사이즈 티셔츠, 스웨트셔츠, 후디와 함께 허리에 밴딩 처리한 크롭트 팬츠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아미 하트' 로고 컬러를 다변화하거나 크기를 키우는 등 아이템에 따른 차별화된 조합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일반 핏에는 레드 컬러의 '아미 하트'를 포인트로 삼았고, 오버사이즈 핏에는 보다 큰 '아미 빅 하트'로 실루엣 구별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그 동안 아미의 한국 독점 하트 상품은 매 시즌 출시돼 완판에 가까운 판매실적을 기록해왔다.


전보라 10 꼬르소 꼬모 팀장은 "아미의 국내 단독 수입 파트너로서 오직 한국에서만 가능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선보였다"며 "정품에 대한 확신과 함께 희소성을 바탕으로 한 체험 소비를 원하는 고객에게 다른 차원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미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플래그십 스토어, 백화점/편집숍 등 350여 곳에서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10 꼬르소 꼬모 서울 청담점/에비뉴엘점 및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WEST,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판교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센텀시티점/대전 아트&사이언스점, 롯데백화점 본점/부산점 그리고 온라인 SSF샵에서 절찬리 판매 중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