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맥카트니, 혁신적인 전시회 눈길

2022-06-08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2022 국제가구밤람회에서 개최... 인테리어 진출

2022 국제가구밤람회의 스텔라 맥카트니 전시장


영국을 대표하는 지속 가능 브랜드 '스텔라 맥카트니'는 지난 7일(현지 시간) 화요일 밀라노에서 열린 2022 국제가구박람회에서 혁신적인 전시회를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반인에게도 공개된 '미래 패션: 스텔라 맥카트니와의 대화'라는 타이틀의 전시회는 오는 6월 12일까지 열리며 패션 브랜드가 인테리어 무대로 이동하면서 출시되었다.


진화 중인 순회 전시회의 두 번째 에디션은 스텔라 맥카트니의 현재 업적은 미래의 행동에 영감을 주기 위해 활용되었다.


이 전시는 최첨단 패션과 디자인이 섞이었으며 또한 이탈리아 가구업체 'B&B이탈리아'와 영국 벽지 하우스 '콜&손(Cole & Son)'과의 연계를 포함해 개념 있는 럭셔리 개척자의 첫 번째 인테리어 파트너십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번 행사는 '디자인 실험, 혁신, 타가수정을 위한 실험실'이라는 점에서 오늘날의 창조적인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공유하고 있는 미래를 위한 스텔라의 솔루션을 소개할 수 있는 완벽한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이 전시회는 스코틀랜드의 항구도시 글래스고에서 열린 UN의 COP26 기후 회의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더 많은 자연 긍정적인 시장을 만들기 위한 물질적 혁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기 위해 전 세계를 초대했다.


방문객들은 스타트업 ‘볼트 스레드’와 파트너십을 통해 만든 새로운 '프레이미 마일로(Frayme Mylo)' 가방과 같은 최신 혁신뿐 아니라 스텔라 매카트니의 디자인 역사에서 엄선된 아이템을 만들 수 있을 예정이다. 중점 분야는 비건, 균사체, 재생 및 식물 기반 물질 혁신이다.


재료 혁신 팝-업 매장과 함께 '삶보다 더 큰 곰팡이 조각'과 몰입감 있는 인피니티 룸이 있다.


또한 방문객들은 가구업체 'B&B이탈리아'와 협력하여 2022년 봄/여름 컬렉션에서 선보인 손으로 그린 숲속 곰팡이(Forest Fungi) 버건디 프리트와 개념 있는 소재로 만든 덮개를 씌운 르 밤볼 안락의자를 재해석한 작업을 포함한 인테리어 협업을 만나 볼 수 있다.


영국 벽지업체 '콜앤손'과의 연계를 통해 패션 브랜드의 2022 봄/여름 컬렉션의 수작업 '숲속 곰팡이' 프린트는 버건디와 네이비 벽지로 재해석되었다. 이 벽지는 79%의 재생 가능한 섬유에서 파생된 기본 물질과 기존 부직포 벽면 덮개보다 30% 적은 온실가스를 사용하는 제조 공정을 갖추었다. 그것이 이 고급 인테리어 회사가 지금까지 가장 지속 가능한 벽지를 만들게 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