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프리미엄 골프 ‘PIGC골프’ 론칭

2022-05-31 황연희 기자 yuni@fi.co.kr

3040의 럭셔리 골프 라이프를 위한 스타일링

슈페리어의 신규 프리미엄 골프 'PIGC골프'

신규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는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이번에는 'PIGC골프'로 프리미엄 마켓까지 확장한다.

'마틴골프' '펫츠락'이 MZ 영골퍼를 위한 골프웨어였다면 'PIGC'는 3040에게 'LUXURY SPORTISM' 컨셉의 새로운 골프웨어를 제안한다.

PIGC는 'Paris International Golf Club'의 약자로 '전설의 황제 골퍼'라고 불리는 미국의 프로골퍼 Jack Nicklaus가 직접 디자인한 프랑스 유일의 골프 클럽의 이름이다. 회원수가 150명으로 한정되는 Private & Premium 공간으로, 그들 만이 누릴 수 있는 Pretige benefit을 제공하며 최고의 골프클럽으로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


슈페리어의 신규 프리미엄 골프 'PIGC골프'

슈페리어는 'PIGC'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프렌치 감성을 더한 클래식 프리미엄 골프웨어로 전개할 계획이다. 간결한 컬러 레인지에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차별화했고, 고급스러운 디테일의 멋을 살려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스포츠룩을 베이스로 한 골프웨어와 라이프스타일에 접근한 캐주얼 웨어를 주축으로 프렌치 프레피와 힙 골프의 컨템포러리 컬처를 제안한다.
패션 트렌드에 관심있는 고객들에게 골프웨어 만이 가진 Rich함을 표현하는 것이 키포인트이다.

슈페리어(대표 김대환)는 하반기 'PIGC(Paris International Golf Club)'의 정식 론칭을 위해 5월26~27일 유통관계자를 대상으로 바이어 품평회를 진행했다.

55년의 기술력과 품질,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국내에서 골프웨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정착시킨 슈페리어의 명성에 맞게 올 하반기에는 프리미엄 골프웨어 시장에 도전한다.

브랜드사업부문 김희원 상무는 "이번 추동 시즌은 PIGC 공식 첫 번째 시즌이다. 마켓 테스트를 통해 프렌치 럭셔리즘 골프웨어로서 'PIGC'의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했다"며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기존의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프레스티지 골프웨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슈페리어의 신규 프리미엄 골프 'PIGC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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