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과 깔맞춤...‘BYC X 아린’이 전하는 쿨썸머룩

2022-05-31 김우현 기자 whk@fi.co.kr

라이프웨어 'BYC'가 추구하는 생활속의 편안함 묻어나는 영상 공개

모델 오마이걸 아린을 내세운 BYC 2022 광고 영상


BYC(대표 김대환)가 전속모델 오마이걸 아린과 함께한 2022 여름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언제 어떤 날이든 일상에서 누구나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다는 컨셉으로 BYC가 추구하는 편안함을 담았다. 영상 속 아린은 BYC 라이프웨어를 입고 뜨거운 해변과 비 오는 여름 밤, 시원한 하늘 등 여름날의 풍경 영상이 비춰지는 대형 빔프로젝트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여름을 편안하게 즐긴다.


특히 아린의 색다르고 생기 넘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아린이 부른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광고 음악과 직접 만든 귀여운 춤은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밝게 만든다.


이처럼 아린은 일상속에서 BYC 라이프웨어를 편안하고 감각적으로 착용해 보여준다. 영상 속 신제품들은 린넨 소재의 뷔스티에 원피스, 보디드라이 데일리쇼츠, 슬랙스 등 BYC 디자인과 기능성을 담은 제품들로 여름철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BYC와 아린의 일상을 친근하고 감각적으로 담아내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BYC가 추구하는 편안함과 아린의 생기 넘치는 모습을 함께 엿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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