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앤파트너스, 부사장으로 신광철씨 영입

2022-05-30 김우현 기자 whk@fi.co.kr

친환경 편집숍 '에코그램' 론칭 주역...라이프스타일 사업 속도 낸다

신광철 부사장


미디어 콘텐츠 커머스그룹 플러스앤파트너스(대표 장형욱)가 루이코리아 대표와 워모 부사장 등을 역임한 신광철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플러스앤파트너스는 지난 해 11월 국내 처음으로 온/오프라인 '에코그램' 플랫폼을 론칭하고 친환경 소재개발 연구소를 설립한 후 지난 5월 22F/W 에코그램 컨벤션을 통해 자체 개발한 친환경 원단 '리에코텍스'를 선보였다. 특히 자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어라이프(DEARLIFE)'를 출시해 주목을 받았다.


장형욱 대표는 "지난 1년간 빠른 속도로 미래 비즈니스 모델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며 "이젠 퍼포먼스와 결과를 내야 하는 중요한 시점으로 올 하반기와 내년시즌이 플러스앤파트너스가 한발짝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달부터 정식 출근하는 신광철 부사장은 남성복 기획MD를 시작으로 남성 캐릭터캐주얼 사업본부장, 컨설턴트, 남성복 대표 등을 거치며 커머셜디렉터로 활동했으며, 최근까지 워모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중앙대학교 의상예술학과 대학원 석사 △이신우·마리오·신세계톰보이 기획MD △삼성물산·원풍물산·크레송 사업본부장 △루이코리아 대표 △워모 부사장 △컨설팅: 中STAVA, 中헤이란그룹 ECHTOO 디렉터, 블랙야크 NCS컨설팅 △강의: 건국대 평생교육원, 부천대, 국제패션직업학교 겸임 교수 △저서: 벤치마킹은 오늘의 성공, 트렌드는 내일의 성공(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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