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F&F...메타버스에 한 발 먼저 올라타

2022-01-11 김우현 기자 whk@fi.co.kr

美 스트리트 브랜드 '수프라', 메타버스 패션 브랜드로 리론칭

F&F가 프리미엄 스트리트 브랜드 '수프라'를 가상 세계의 메타버스 패션브랜드로 리론칭 한다


F&F(회장 김창수)가 국내 라이선스권을 갖고 있는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 스케이트 컬쳐 기반의 프리미엄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수프라(SUPRA)'를 메타버스 패션 브랜드로 리런칭한다.


수프라는 2년여 전 F&F가 케이스위스로부터 글로벌 상표권을 인수한 후 리론칭을 위한 준비작업을 벌여왔다. 그동안 현대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미학으로 서브컬쳐를 선도해 왔으며 이같은 브랜드 유산을 이어받아 한국의 영한 서브컬쳐와 융합해 미래지향적인 컨셉의 메타버스 패션 브랜드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 된다.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수프라 디지털 의상들은 가상 현실에서도 플렉스를 추구하는 젊은 패션리더를 위한 스타일링으로 최적화될 예정이며, 동시에 이 의상들은 현실 세계에서도 착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전개된다.


F&F 관계자는 "메타버스 컨셉의 수프라를 통해 디지털 경험을 토대로 물리적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프라 22SS 컬렉션은 새로운 로고와 왕관 심볼을 전면에 내세워 레거시, K-댄스 등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되며, 이달 말 오픈 예정인 수프라 자사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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