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원티’, 갤러리아 타임월드서 눈도장

2022-01-10 이은수 기자 les@fi.co.kr

7일 팝업 성공적, 프리미엄 패딩으로 눈길

지난 7일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서 선보인 '잭원티' 팝업 스토어

네오코리아(대표 석정우)가 전개하는 영국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잭원티'가 지난 7일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어 주목을 받았다.


이 회사는 영국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임스 홀더가 론칭한 럭셔리 패션 아우터 브랜드 잭원티의 공식 수입사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디자이너 컬렉션답게 '잭원티'의 아이덴티티와 디자인 철학이 돋보이는 시그니처 제품을 비롯 한정판 다운 재킷 300여벌을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레트로 레이서™ 칼리 GT 재킷'과 친환경 다운이 적용된 재킷 '오피엄 크롭'이 대표적인 제품이다. 


또한 남·여 다운 재킷과 코트 컬렉션을 중점적으로 배치, 특히 전통적 가치를 모던한 디테일로 새롭게 표현한 레트로 스타일 다운 재킷들이 고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밖에 남성 라인인 '다이아몬드™ 다운 V2 재킷'과 '스트리트 퀼트 다운 퍼퍼 재킷', 여성 라인은 'R3D™ 롱다운 퍼퍼 코트', '레트로 레이서 폴라 다운 재킷', '프라임 롱 레이서 다운 패딩 재킷(블랙 버전)' 등도 함께 선보인다. 가격대는 90만~18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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