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천사 폴햄, ‘기빙플러스’에 6억 상당 의류 전달

2021-12-24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폴햄키즈도 동참 … 나눔과 위로의 의미 실천

연말연시 나눔과 위로의 의미를 담은 '폴햄'과 '폴햄키즈'의 의류 기부는 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한다.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 캐주얼 브랜드 ‘폴햄’과 ‘폴햄키즈’가 지난 23일, 나눔과 위로의 의미를 담아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서 운영하는 사회적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에 6억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다.


‘기빙플러스’는 다양한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은 제품을 위탁 판매하고, 수익금을 사회적 일자리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회적 나눔 스토어다.


폴햄은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2021년 한 해 동안 받은 큰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의류 기부를 결정했다”라면서 “많은 분에게 따뜻한 위로와 사랑이 전달되길 바라며, ‘폴햄’은 앞으로도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폴햄’과 ‘폴햄키즈’는 지난달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 의류를 지원한 바 있으며, ‘사랑의 열매’, ‘아름다운 가게’ 등을 통해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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