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시즌 시작 ‘내셔널지오그래픽’ 백팩 출시

2021-12-24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듀블’ 등 대표 제품 4종에 신규 6종 추가

신학기 시즌을 맞아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백팩을 새롭게 출시했다.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이 22SS 백팩 10종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신학기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신규 백팩은 지난 시즌보다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대표 제품인 ▲듀블 ▲다이노 ▲파치 ▲버티에 더해 신규 제품 6종 ▲버디 ▲프라임 ▲네오 ▲하이커 ▲X-벤쳐백팩 24L ▲X-벤쳐백팩 33L을 함께 선보이며 사용자가 취향, 수납량, 활용 범위 등에 맞춰 가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모델 ‘듀블’은 학생이 메기 좋은 깔끔한 디자인과 활용도 높은 수납공간이 특징이다. 큰 로고가 가로로 새겨진 가방 전면의 보조 수납 공간은 지퍼 주머니로 제작되어 있어 문구류와 같은 작은 소품을 수납하기 좋다.


가방 후면의 주요 수납 공간은 책과 노트 외에 15인치 노트북까지 수납할 수 있도록 넉넉하게 설계됐으며, 소지품이 적은 경우에는 부피를 줄여 슬림하게 연출도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그레이, 화이트 3가지 중 선택할 수 있고, 에어팟 케이스가 함께 제공된다.


‘파치’는 전면의 커다란 망사 주머니와 전용 파우치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파우치 삽입 방향에 따라 색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전면부에는 지퍼 및 오픈형 주머니가 있어 다양한 크기의 문구류를 정리하기 좋으며, 내부 수납공간이 총 3단으로 제작돼 수납력이 뛰어나다.


‘다이노’는 심플한 비주얼과 넉넉한 크기의 3단 주머니 수납이 특징이다. 후면의 주요 주머니 또한 3단으로 구성돼 있어 책과 노트북 등 용품을 구분해 편리하게 수납 가능하다.


가방 양옆에 있는 깊숙한 주머니는 물통을 비롯해 수시로 쓰는 용품을 넣고 빼기 편리하다. 색상은 블랙, 아이보리, 카키, 베이지 총 4가지로 출시됐으며 구성품으로 에어팟 케이스가 제공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관계자는 "이번 신규 백팩 시리즈는 설레는 신학기를 앞둔 소비자들이 ‘내셔널지오래픽’만의 가치인 관심과 호기심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두 배 이상 확대하고, 디자인과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라며 “2022년에도 ‘내셔널지오그래픽’만의 가치를 담은 트렌디한 제품으로 젊은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만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은 24일 자정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2021 연말 감사제’를 진행한다. 22 S/S 신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총 3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3만 원권을 증정한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