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페쎄’가 만든 케이크, ‘한입의 디저트’로 원픽

2021-12-23 김우현 기자 whk@fi.co.kr

아이디룩, 롯데 동탄점 '카페아페쎄' 매장서 연말까지 한정 판매

롯데 동탄점 카페아페쎄 매장에서 케이크를 판매한다


아이디룩(대표 김재풍)에서 전개하는 파리 감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페쎄'가 연말시즌을 맞아 특별한 케이크 '아페쎄 미냐르디즈'를 내놓고 롯데 동탄점 '카페아페쎄'에서 판매한다. 카페아페쎄는 지난 8월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처음 선보인 카페로 아페쎄 매장 내 숍인숍으로 운영 중이다.


'미냐르디즈' 케이크는 저녁 만찬 후 곁들이는 한 입의 디저트를 뜻한다. 8개의 곰돌이 케이크로 구성된 아페쎄 미냐르디즈 안에는 특별한 메시지 카드가 올려져 있어 재미를 더한다. 상상력을 동원해 각자가 꿈꾸는 2022년에 대해 이야기하는 연말을 위해 특별 기획한 아이템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허니비 케이크'의 조은정 패스튜리 셰프가 참여했다. 크리미한 초콜렛 카라멜과 다크 초콜릿 휘핑 가나슈의 조합에 카카오 닙스 크런치로 달콤 쌉쌀함을 더하고, 카라멜 초콜릿 벨벳 스프레이로 마무리해 입안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깊은 초콜릿 테이스트가 풍부한 식감과 맛을 선사한다.


아페쎄가 만든 '미냐르디즈' 케이크


곰돌이 케이크 위에 올려진 카드에는 브랜드 창립자 장 뚜이뚜가 연말에 있을 소중한 만남들을 상상하며 직접 작성했으며, 비틀즈의 노래 가사와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 대사에서 고른 메시지가 담겨있다.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정해진 정답은 없으며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Be creative once a day will take the blues away (하루 한번의 크리에이티브함이 우울을 날려줄 거예요)' 등 내일에 대한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케이크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미냐르디즈 케이크'는 오는 31일까지 롯데백화점 동탄점 2층 카페아페쎄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하루 20세트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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