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화이트, ’미즈노골프‘ 방한 제품 눈길

2021-12-23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따뜻함은 물론 감각적인 화이트룩 돋보여

'미즈노골프'가 퀼팅과 고급스러운 퍼 디테일의 모자, 넥워머, 핸드워머, 레그워머를 출시했다.

‘미즈노골프 어패럴(이하 미즈노골프)’이 패딩만으로는 막기 힘든 필드 위 강추위를 대비해 모자와 넥워머, 핸드워머, 레그워머로 구성된 방한 아이템을 새롭게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낭만적이고 우아한 하얀색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미즈노골프’의 방한 아이템은 따뜻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완성시켜준다.


부드러운 광택이 도는 우븐 소재의 퀼팅 패딩 모자는 니트 밴딩의 트렌디한 마무리가 특징이다. 특히 모자 위 리얼 퍼 방울은 따뜻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더해 골프룩은 물론 일상의 캐주얼한 스타일과도 잘 어울려 다방면으로 활용하기 좋다.


허리에 둘러 착용하는 핸드워머는 양손을 넣고 이동할 수 있어 겨울 라운딩에 특히 유용하다. 퀼팅과 고급스러운 퍼가 손을 따뜻하게 감싸주며 워머 입구에 시보리 디테일을 더해 찬바람까지 완벽하게 차단해 준다.


따뜻하게 목을 감싸주어 체온을 5도까지 상승시켜 주는 넥워머는 따스한 공기층을 담은 퀼팅 디자인으로 보온성을 강조했으며 풍성한 밍크 퍼 디테일로 시각적인 요소도 강조했다.


레그워머는 보온은 물론 스타일까지 놓칠 수 없는 골퍼들을 위한 필수품이다. 셔링이 잡힌 우아한 디자인과 보들보들한 화이트 보아털 안감으로 착용감이 좋으며 퀼팅 스커트와 매치하면 귀여운 소녀 같은 사랑스러운 느낌도 연출할 수 있다. 레그워머는 종아리 중간을 덮어주는 길이와 무릎까지 올라오는 두 가지 길이로 선택할 수 있다.


겨울에도 골프 사랑을 멈출 수 없는 열혈 골퍼들을 위해 연말 선물로도 좋은 ‘미즈노골프‘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겨울 아이템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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