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1억5천 상당 의류 지원 "훈훈한 연말"

2021-12-22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굿윌스토어와 업무협약 … 행복나눔 실천 첫 번째 프로젝트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한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탑텐'이 연말을 맞아 굿윌스토어에도 상당수 의류를 지원했다. 사진은 양명
아 탑텐 상무(좌)와 굿윌스토어 국신호 사무국장.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SPA 브랜드 ‘탑텐(TOPTEN10)’이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1억 5천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해 연말 분위기를 훈훈하게 데웠다.


전달된 의류는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 5개 지점에서 판매되며, 장애인 일자리창출과 자원순환 활동에도 쓰일 예정이다.


‘탑텐’은 지난 11월 밀알복지재단과의 업무협약식에서 '자선이 아닌 기회를, 이익보다는 봉사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모두가 풍요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는 뜻을 함께했다. 이번 의류 지원을 통해 행복나눔 실천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그 시작을 알렸다.


탑텐 관계자는 “이번 굿윌스토어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과 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업하고 차별 없는 일터, 나아가 모두가 살기 좋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탑텐’은 주요 거점매장과 신성통상 사내에 굿윌스토어 기부함을 설치해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기부 물품들은 정기적으로 굿윌스토어 매장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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