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일 200개 판매 신화 백팩 업그레이드

2021-12-21 서재필 기자 sjp@fi.co.kr

폐페트병 재활용한 리사이클링 소재로 MZ 공감 얻어

'커버낫'이 백팩 라인을 강화했다


배럴즈(대표 윤형석)이 전개하는 '커버낫'이 일 200개 판매 신화를 쓴 백팩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한다.


'커버낫'은 매시즌 탁월한 기능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갖춘 가방으로 신학기 시즌마다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넉넉한 용량과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갖춘 럭색은 아웃도어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덕분에 오랫동안 무신사 스토어 가방 카테고리 1위 자리를 차지할 정도다.


또한 매시즌 출시하는 시그니처는 댓글과 DM, 개별 문의 등 고객들의 피드백에 귀기울여 단점을 보완하면서 기능성과 디자인 모두 전반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쳤다. 백팩과 메신저 백 두 가지 카테고리로 출시했으며 모두 한정 발매로 공개한다.



새롭게 공개하는 백팩 컬렉션은 어센틱 로고로 눈에 띄는 포인트를 주는 '커버낫'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유지했다. 특히 주목할 디테일은 내구성을 결정하는 소재. 매년 200억병 이상의 페트병을 재사용하는 미국 UNIFI의 리프리브 리사이클링 소재를 사용해 친환경적인 메시지를 담았으며 일반적인 폴리 소재보다 견고하고 가벼움을 자랑한다.


안감은 세균 번식을 방지하고 인체에 무해한 무독성 성분을 지닌 미국 듀폰의 실바두르 소재를 사용해 수납 물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고 관리 또한 간편하다. 이외에도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로고, 넉넉한 용량,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파티션 등 실용적인 기능성을 자랑한다.


신상품 발매를 기념하는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럭색을 구매하면 어센틱 로고를 새긴 카드지갑을 선물하며 원웨이, 크루, 옵티마 등 백팩과 메신저 백을 구매하면 C 로고 볼캡 모양의 이어폰 파우치와 C 로고로 디자인한 카라 비너 키링을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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