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페토 입점 ‘커버낫’, 전 세계 2.5억 사용자 겨냥

2021-12-21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내년 3월까지 브랜드관 운영 … 가상세계 속 색다른 경험 선사

'커버낫'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내에서 3개월간 매장을 운영한다.

배럴즈(대표 윤형석)의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이 16일부터 3개월간 전 세계 2.5억 명이 사용하는 네이버제트의 아시아 최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안에서 브랜드관을 운영한다.


비대면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커버낫’은 ‘제페토’ 브랜드관 내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MZ세대에게 가상세계 속에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커버낫 브랜드관을 방문하는 고객은 C 로고 니트, C 로고 맨투맨, 리버시블 숏패딩 등 커버낫의 인기 아이템들을 메타버스 공간 속에서 그대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커버낫’ 제품을 착용한 아바타를 ‘제페토’ 어플 내 ‘#Covernat’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글에 올리면 고객에게 아바타가 입은 실제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커버낫 관계자는 “메타버스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증강 현실 아바타 서비스 플랫폼 제페토와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고객과 소통하며 디지털 친화적인 마케팅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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