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바루키’, 10대 뜸한 인스타서 단연 돋보여

2021-12-17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1년간 서포터즈 활동 공식 마무리

느바루키 10기는 단체 화보 촬영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 및 브랜드와의 친밀감을 뽐냈다.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아동복 브랜드 ‘NBA키즈’의 서포터즈 ‘느바루키’ 시즌1이 많은 응원과 관심 속에 공식 활동을 마쳤다.


‘느바루키’는 친근감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달을 위해 지난해 출범한 ‘NBA키즈’의 공식 서포터즈다. 총 10기까지 모집해 운영됐으며, 약 13개월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NBA키즈’의 신상품을 소개하고 브랜드 소식을 알리는 등 자발적 소통 창구 기능을 톡톡히 했다.


특히, ‘느바루키’ 10기는 시즌1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들로 구성해 브랜드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단체 화보 촬영의 기회도 얻었다. 화보 촬영 현장에 참석한 아이들은 ‘NBA키즈’ 스타일에 대한 적극적인 애정을 드러내는 등 지난 1년간 쌓아온 친밀감도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NBA키즈 마케팅 담당자는 “많은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느바루키’ 시즌1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NBA키즈’의 제품과 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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