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골프’ 문정점, “전국 1등 매장될 것”

2021-12-17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로데오 상권 이점, 점주 마인드 등 최상의 조건 갖춰

'레노마골프' 문정점 전경.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레노마 골프’가 서울 문정동 로데오 상권을 겨냥한 문정점을 지난 10일 개점했다.


‘레노마 골프’ 문정점은 가락동, 장지동 등 주변 지역과의 접근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된 문정동 로데오거리 중심 지역에 위치해 고정 고객 확보도 쉽다. 또한, 위례신도시 개발로 유동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이점이다. 


이 같은 지리적 우위를 이용해 기본에 충실한 운영으로 초심을 지키겠다는 점주만의 특별한 노하우도 문정점의 앞날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다.


문정점 점주는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살려 신규 고객 창출은 물론 단골층 확보에 전력을 다해 편안한 매장이 되도록 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방문 고객의 특성과 구매 품목을 정확히 파악한 뒤 재방문 시 고객에게 맞는 코디를 제안해 구매로 연결하면서 쇼핑 만족도를 높인다는 것이다.


'레노마골프' 문정점은 점주 운영 방침에 따라 지역 사랑방처럼 언제 들려도 좋은 매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매장 규모는 영업면적 284㎡에 1, 2층 복합 구조로 고객들의 여유로운 쇼핑을 도와주며 넓고 시원한 전면 디스플레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제로 문정점은 개점 당일인 10일(금요일)부터 12일까지 예상 매출액을 초과 달성했으며 주중에도 고객들의 발걸음과 관심이 계속 이어지는 상황이다.


문정점 영업 당담자는 “서울 문정점이 위치한 로데오 상권은 전통적으로 골프,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로 형성된 로드숍 중심상권인데다 점주의 기본에 충실한 원칙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서울, 더 나아가 전국 1등 매장까지도 노리고 있다”라면서 “만족도가 높은 매장으로 관리하여 우수 안테나숍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노마골프’ 문정점은 개점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모집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고급 선물 세트는 물론,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와의 원포인트 레슨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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