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NFT 플랫폼 ‘페임’, 3D패션 기업과 MOU

2021-12-17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디쓰리디(D3D)와 글로벌 패션 NFT 메타버스 시장 진출

페임유니버스가  패션 인프라와 3D 가상 패션을 활용한 패션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 디쓰리디(D3D)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페임유니버스(대표 홍지신)의 글로벌 패션 NFT 메타버스 플랫폼 ‘페임(FAME)’이 디지털 패션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인 디쓰리디(D3D, 대표 하지태)와 손잡고 글로벌 패션 NFT 메타버스 시장에 진출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전략적인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NFT 패션 시장에 본격적이고 차별화된 가상 메타버스 시대를 만들어 가는 데 뜻을 모았다.


디쓰리디는 패션 인프라 플랫폼 기반의 스마트 팩토링 기술을 접목한 패션 스토어와 패션 아이템 제작 시뮬레이션을 도입한 시스템으로 국내 패션계 3D 서비스의 선두 그룹으로 우뚝 선 기업이다. 


‘페임’은 디쓰리디와의 MOU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유명 패션 디자이너의 컬렉션과 기획력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을 포함, 창의적이고 모험적인 패션 디자인 NFT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전통 패션 산업과 가상 패션 산업의 초연결 서비스(Hyper-Connected Service)를 통해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와 셀러브리티와의 협업, 아트웍, 미디어 콘텐츠 등을 연동, 기존 NFT 플랫폼과의 차별성을 둘 예정이다.


홍지신 페임유니버스 대표는 “국내외 실력 있는 디자이너들이 여러 가지 위험 요소들로 인하여 시장에 소개하지 못했던 창의적이고 독특하며 모험적인 디자인들을 제약 없이 자유롭게 선보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국내 패션 업계 3D 기술력 선두 기업인 디쓰리디와 유수의 글로벌 디자이너들이 함께 전개해 나갈 유니크한 스토리텔링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패션 NFT 메타버스 플랫폼 ‘페임’은 내년 초, 베타 버전 서비스를 시작으로 그랜드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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