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더 잘나가 ‘캐리스노트’ 매출 회복세

2021-12-17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다양한 프로모션과 세련된 제품으로 어필

'캐리스노트'가 21FW 제품 판매 호조로 매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패션전문기업 형지I&C(대표 최혜원)의 어덜트 컨템포러리 브랜드 ‘캐리스노트(Carries Note)’가 으로 매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다소 침체된 상황이었지만 다양한 프로모션과 ‘캐리스노트’만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소재 및 디자인의 상품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편안하면서 시크한 디자인의 외투와 맵시 있는 니트류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 쌀쌀해진 날씨에 보온성 좋은 다운 패딩과 코트도 판매가 늘면서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아울러 형지그룹의 대표적인 겨울 프로모션인 ‘소설제(小雪祭)’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신규 고객을 다수 확보하기도 했다. 고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통해 판매 상승률도 올랐다. 


소비자 중심의 시즌 프로모션을 통해 코로나19로 움츠려 있던 고객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는 ‘캐리스노트’는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캐리스노트 사업부는 “2022년에도 ‘캐리스노트’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페미닌하면서도 시크한 무드, 고급스럽고 실용성 있는 에이지리스(ageless)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겸비한 제품으로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캐리스노트’ 21FW 신상품은 전국 백화점, 아울렛 및 대리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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