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녹인 기부 ‘앤드지x프로미즈’ 결식아동 지원

2021-12-15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배우 이민호의 기부플랫폼 ‘프로미즈’ 협업 맨투맨 수익금 전액 전달

기금 전달식에는 이문성 부문장, 차형진 본부장, 이현승 대외협력부장, 김지연 대외협력부 대외2팀 대리(좌측부터)가 참석했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남성복 ‘앤드지(ANDZ)’가 배우 이민호의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PROMIZ)’와 손잡고 만든 맨투맨 제품 수익금 전액을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했다.


지난 14일 진행된 기금 전달식에는 신성통상 패션영업본부 차형진 본부장과 세이브더칠드런 대외협력부 이현승 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수익금은 보호자의 부재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대로 된 한 끼를 먹지 못하는 결식위기 아동을 위한 ‘코로나19 아동식사지원’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성통상 차형진 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배우 이민호의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의 선한 영향력에 ‘앤드지’의 재능기부가 더해져 일궈낸 좋은 성과”라며 “이번 기부로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든 아이가 끼니 걱정 없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앤드지’와 ‘프로미즈’의 협업 프로젝트 ‘플레이 도네이션(PLAY_DONATION)’은 ‘프로미즈’가 실천하고 있는 나눔의 가치를 ‘앤드지’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담아 스타일리시한 맨투맨으로 제작, 출시하였다.


배우 이민호는 제품 착용 화보로 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했으며, 지난 9월 17일 판매 시작된 1차 물량은 온라인몰에서 공개된 지 1시간 만에 완판됐다. 이후 한 달간 진행된 ‘앤드지’ 공식몰(탑텐몰), ‘프로미즈’ 공식 홈페이지, 그리고 파르나스몰 등 앤드지 11개 매장에서 진행된 한정 패키지 전 물량도 국내뿐 아니라 일본, 남미, 유럽 등에서도 구매 문의가 쇄도하고 조기에 소진됐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