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 예감 ‘하로킨’, ‘미스치프’와 만나다

2021-12-15 서재필 기자 sjp@fi.co.kr

‘This girl can’ 테마로 후디, 크루넥 스웨트셔츠, 비니 출시

'미스치프 X 하로킨' 협업 컬렉션 화보


스토리웨어(Story wear) 브랜드 '하로킨'이 여성 스트리트 브랜드 '미스치프'와 협업 컬렉션을 발매한다.


'This girl can'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협업 컬렉션은 패션매거진 보그와 함께 진행한 '미스치프' 디자이너의 인터뷰를 통해 선공개됐다. 더불어 아티스트 Lil Cherry 화보도 함께 공개된다.


'미스치프 X 하로킨' 협업 컬렉션은 후디, 크루넥 스웨트셔츠, 비니 3가지로 구성된다. 일상속에서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주를 이룬다. 세 가지 제품 모두 여성 뿐 아니라 남녀노소 쉽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사이즈로 제작됐다.


'하로킨'은 옷을 통해 그안에 담긴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이 메인 테마다. '미스치프'와 손잡고 타이틀로 결정한 'This girl can'이라는 메세지는 아무런 편견없이 모두에게 긍정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슬로건이다. 스토리를 써내려가는 브랜드인 만큼 판매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다. 보그와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의 모든 비용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하며 판매수익 일부도 함께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스치프' 공식 온라인과 압구정매장, '하로킨' 온라인 및 29cm 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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