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호랑이 등에 올라타 2022년을 호령하라”

2021-12-15 김우현 기자 whk@fi.co.kr

새해 호랑이해 맞춘 스페셜 에디션 '더 이어 오브 타이거' 출시

MLB가 2022 새해 호랑이해를 맞아 호랑이 캐릭터를 새긴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가 2022년 호랑이의 해를 맞아 맨투맨 '더 이어 오브 타이거'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MLB는 매년 새해를 맞아 그 해를 대표하는 동물을 테마로 센스있는 리미티드 에디션 아이템을 출시해왔다. 이번 '더 이어 오브 타이거'는 2022년 임인년 호랑이 해를 맞아 행복과 행운을 가져다주는 유쾌한 힙스터 타이거를 MLB만의 위트 있는 포인트를 담아 표현한 라인이다. 컬렉션 출시와 함께 선보인 화보에서는 럭셔리한 신년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연출해 유쾌하고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MLB '더 이어 오브 타이거' 컬렉션은 맨투맨, 티셔츠, 볼캡, 버킷햇으로 라인업했다. 티셔츠는 호랑이의 해를 의미하는 "THE YEAR OF TIGER" 문구와 힙스터 타이거 캐릭터로 특별함을 더했으며 모자 측면에는 MLB 타이거 자수 포인트로 고급스럽고 힙한 느낌을 살렸다.


화이트와 블랙의 베이직 컬러와 그린, 오렌지, 핑크, 네이비 등 포인트 컬러로 구성된 더 이어 오브 타이거를 셋업으로 매칭하면 자신만의 스타일로 개성을 뽐낼 수 있다.


한편 '더 이어 오브 타이거' 컬렉션 제품은 MLB키즈에서도 출시될 예정이며, MLB에서는 2022 SS 시즌을 맞아 의류, 모자, 가방, 신발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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