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힙포츠’ 남성 속옷 ‘NB언더웨어’ 론칭

2021-12-15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트렌디한 디자인과 뉴발란스의 기술력 돋보여

'뉴발란스'의 언더웨어는 힙스터와 스포츠의 합성어인 '힙포츠'(HIPPORTS)'를 콘셉으로 잡았다.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남성 언더웨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신규 브랜드 'NB UNDERWEAR(이하 NB언더웨어)'는 일상에서 힙한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힙스터(HIPSTER)와 스포츠(SPORTS)의 합성어인 '힙포츠(HIPPORTS)'를 콘셉으로 제작됐다.


‘NB언더웨어’는 패셔너블하고 트렌디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는 물론, ‘NB ICE’와 ‘NB DRY’ 등 ‘뉴발란스’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담아 어떤 활동과 움직임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NB ICE’ 소재는 중심부위에 쓰인 소재로 통기성이 뛰어나며, ‘NB DRY’ 소재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착용 편의성이 높다.


제품은 ▲에센셜, ▲에어메쉬, ▲액티브 미드, ▲에코모달, ▲프리컷 등 5가지 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라인별로 다양한 기능과 색깔로 출시되었다.


‘에센셜’은 가벼운 경량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중심부위가 메쉬로 되어 있어 통풍이 좋다. 3인치 기장의 기본 스타일이기 때문에 부드럽고 편하게 입기 좋다. 가벼운 폴리에스터 소재로 일반 면 대비 30% 이상 가볍고, 흡습속건 소재를 사용한 시그니쳐 밴드가 있어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고탄력 폴리우레탄 스판텍스 소재로 신체에 맞게 늘어나 편안함 역시 느낄 수 있다.


‘에어메쉬’ 라인 역시 시그니처 밴드와 시원한 메쉬 소재로 통풍이 잘되는 착용감이 특징이다. ‘액티브 미드’는 6인치 기장으로 길고 잘 늘어나는 고탄력 소재로 만들어져 운동 시 입기 좋다. ‘에코모달’은 친환경 모달 소재로 자극 없이 부드러운 촉감을 주며, 부드러운 특수제작 나일론 소재로 제작된 ‘프리컷’ 라인은 다리 부분에 봉제선이 없는 허벅지 심리스로 말림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NB언더웨어’ 제품들은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스토어 및 무신사, 그리고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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