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스튜디오’, FIFA22 속 흑호랑이 유니폼 공개

2021-12-14 서재필 기자 sjp@fi.co.kr

게임 속 손흥민, 현실에선 이천수 모델로 출격

손흥민과 이천수를 모델로한 '골스튜디오' 'KOREAN TIGER KIT'


왁티(대표 강정훈)가 '골스튜디오'가 EA Sports와의 협업으로 제작한 유니폼 'KOREAN TIGER KIT'을 공개했다.


'골스튜디오'가 이번에 공개한 'KOREAN TIGER KIT' 유니폼은 2022년 흑호랑이의 해를 기념한 게임 속 콘텐츠다. 또한 다가오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위해 흑호랑이의 열정과 기세를 거친 패턴과 강렬한 컬러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최고 축구 스타이자 FIFA22 얼티밋 팀(Ultimate Team)으로 뽑힌 글로벌 앰버서더 손흥민을 모델로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가 크다.


실물 유니폼의 모델로는 2002 한일 월드컵 스타이자 최근 TV, 유튜브 등에서 대활약하고 있는 이천수가 나선다. 20년이 지나도 여전히 매서운 눈빛과 카리스마로 'KOREAN TIGER KIT'에 강렬함을 더했으며, 대한민국 대표팀을 상징하는 호랑이의 혼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FIFA22의 게임 유저들은 FIFA22 FUT 내 스쿼드 구성 챌린지를 통해 기간 한정으로 유니폼을 획득할 수 있다. 다양한 챌린지 요건에 따라 선수 아이템을 사용하여 고유한 스쿼드를 구성하고 제출하면 된다. 실제 유니폼은 '골스튜디오' 자사몰 과 가로수길 플래그십 매장에서 오는 22일부터 한정 판매된다.


'골스튜디오' 관계자는 "'골스튜디오'가 축구 게임의 1인자인 EA Sports의 FIFA 22 유니폼을 협업하게 된 것은 우리의 필로소피를 보여줄 수 있는 확실한 메타버스 콘텐츠"라며 "글로벌 스타인 손흥민 선수를 비롯해 국내 다양한 콘텐츠로 인기를 모는 이천수 선수를 통해 더 많은 MZ세대들을 만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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