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경찰역 위하준, ‘빈트릴’ 앰배서더 발탁

2021-12-14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후속작 ‘배드 앤 크레이지’ 방영 앞두고 시너지 효과 노린다

배우 위하준

전 세계에 K-드라마 열풍을 불러온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 경찰 준호 역할로 열연한 배우 위하준이 월드와이드브랜즈(대표 권창범)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빈트릴(BEENTRILL)’의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자신만의 열정을 연기로 표현하는 위하준의 모습이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겠다는 해시태그(#)의 의미와 잘 맞아떨어져 ‘빈트릴’의 얼굴이 됐다는 후문이다.


‘빈트릴’은 ‘BEEN’과 ‘TRILL(TRUE+REAL)’의 합성어로 '진정성 있는, 진실한 행보'를 의미하며, ‘오프화이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버질 아블로 디자이너가 2010년 매튜 윌리엄스, 헤론 프레스톤, 저스틴 손더스와 함께 선보인 미국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해시태그(#)는 크리에이티브 아트 크루라는 교집합을 의미하고 온라인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매개체로, 메인 로고로 사용하여 프리미엄, 유틸리티, 컬처 감성을 섞어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빈트릴 관계자는 "빈트릴의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크루 1호인 배우 위하준은 그동안 여러 작품을 통해 강렬한 인상과 함께 다양하고 진중한 표현력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위하준의 예술가적인 매력이 프리미엄 캐주얼 ‘빈트릴’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배우 위하준은 ‘오징어 게임’의 후속작으로 오는 17일부터 방영되는 tvN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의 주연으로 출연하며, 다가올 2022년에도 다양한 작품과 프로젝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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