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2 이은수 기자 les@fi.co.kr
고밀도 원단으로 편안함과 보온성 강조
![]() |
안다르(대표 박효영)가 이태리 프리미엄 원사를 사용한 '기모 유로센스 히트'를 출시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기모 유로센스 히트'는 일반적인 레깅스에서는 사용하기 어려운 이태리 프리미엄 나일론 원사를 과감히 사용, 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와 압도적인 보온성을 구현해낸 제품이다. 소비자가 기모 레깅스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따뜻함'과 '편안함'을 완벽히 충족시키기 위해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원단에 그간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더해 '유로센스 히트'를 선보이게 됐다.
기모 유로센스 히트는 슬림한 핏을 유지함과 동시에 입고 잘 수 있을 정도의 착용감과 한 겨울에도 착용할 수 있을 정도의 보온성을 자랑한다. 고밀도의 섬유와 '안다르'만의 마이크로 기모터치 기술이 결합된 특수 공정이 압도적인 보온성의 비결이다. 정전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대전 방지 가공으로 건조한 날씨에도 먼지 관리가 쉽고, 잦은 착용과 세탁에도 보풀이 일어나지 않는 내구성까지 갖췄다.
또한, 체형에 구애받지 않고 압박감 없이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어 말리거나 들뜨지 않으면서도, 다리가 길어 보이는 실루엣을 위해 패턴과 원사를 효과적으로 사용한 점도 돋보인다. 봉제선을 최소화해 부담스러운 Y존을 지워냈고, 넓은 허리 밴드가 하복부를 안정감 있게 감싸준다.
안다르 관계자는 "안다르 에어웜 기모 지니가 가을부터 겨울까지 입기 적당하다면 이번 신제품은 한겨울 혹한기도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