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정인기 기자 ingi@fi.co.kr
![]() |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가 이달 8일자로 패션사업 총괄에 임재영 전무를 영입했다.
임재영 전무는 코오롱인더스트리FnC 출신으로, 최근 2년간 한세엠케이에서 근무했다.
그는 코오롱FnC에 26년간 근무하면서 골프웨어(잭니클라우스, 엘로드, 왁)를 중심으로 남성복(시리즈, 헨리코튼), 스포츠웨어(헤드), 잡화(쿠론)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했다. 이후 2020년 2월 한세엠케이로 자리를 옮겨 최근까지 골프(LPGA, PGA투어)와 NBA 한·중 사업을 총괄했다.
신한코리아에서는 골프웨어 'JDX'와 신규 스포츠 'UFC' 등 패션사업을 총괄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