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연말 선물로 써스데이 '카라멜' 강추

2021-11-26 김우현 기자 whk@fi.co.kr

지엔코, 감사한 마음 달달하게 전하는 아이템으로 제격

써스데이 아일랜드에서 출시한 '카라멜' 제품이 연말시즌 선물로 탁월한 선택이 되고 있다


연말 시즌 센스있는 기프트 아이템으로 달콤한 '카라멜'이 눈길을 끈다. 디저트 문화가 다양해지면서 티 또는 커피와 함께 달콤한 풍미로 즐기기 좋은 수제 '카라멜'이 각광받고 있는 것. 써스데이 아일랜드에서 내놓은 카라멜은 특별한 맛에 사랑스러운 패키지까지 더해져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인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엔코(대표 김석주)의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최근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면서 특별하게 F&B 아이템으로 '써스데이 아일랜드 카라멜'을 선보여 이슈를 모으고 있다.


패션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카라멜답게 사랑스러운 핑크박스 안에 10가지의 레트로한 패턴 박스로 구성된 고급스럽고 매력적인 패키징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브랜드 매니아층은 물론 폭넓은 여성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써스데이 아일랜드 카라멜은 수제 카라멜 명가 '마망갸또'와의 협업을 통한 특별한 10가지 풍미의 맛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식품첨가물, 합성착색료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 천연재료만을 고집하며 만든 프리미엄 카라멜이기 때문이다.


핑크솔트, 트러플, 티라미수, 민트초코 등 스테디하게 사랑받는 맛부터 마카다미아 크림치즈, 히비스커스 베리, 무화과, 키위, 인절미, 흑임자까지 '써스데이 아일랜드 카라멜'만의 특별한 재료와 풍미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는 것. 이른바 '핑크 박스 카라멜'로 불리며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맛보고 관심을 보이던 고객들도 특별한 맛에 반해 다시 한번 발걸음을 하면서 연말시즌 선물하기 좋은 잇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써스데이 아일랜드 카라멜'은 파르나스몰 플래그십 스토어와 자사 직영몰(지엔코스타일)에서 오는 12월 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