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EQL'이 찜했다...요가복 '브리피스'에 쏠린 눈

2021-11-23 김우현 기자 whk@fi.co.kr

디자이너 감성 루즈핏 요가복으로 인기 끌자 한섬에서 러브콜

디자이너 감성 요가복 브랜드 브리피스(대표 박정애)가 한섬에서 운영하는 감성 쇼핑몰 'EQL'에 국내 요가복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입점하는 개가를 올렸다.


'브리피스'의 온라인 쇼핑몰 EQL 웹사이트 화면



지난 해 론칭한 '브리피스’는 편안함을 위한 섬세한 공정으로 전 상품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유니크한 컨셉을 지향하며 차별화된 핏과 소재, 컬러 등에서 완벽함을 기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특히 소량의 아이템을 한정적으로 드롭하는 스팟 판매 방식을 시도하는 것은 물론 신상품의 경우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만을 통해 공개하는 등 기획 방식과 판매 방식을 혁신하며 루즈핏 요가복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이다. 



온라인 감성 플랫폼 EQL 관계자는 “운동복과 일상복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지향하면서 사이즈리스와 웰니스 컨셉을 담은 루즈핏 요가복 '브리피스'의 의욕적인 행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루즈핏 요가복 '브리피스' 이미지컷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