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골프웨어는 겨울이 '찐'이죠

2021-11-20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골프팬심 공략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영하의 날씨에도 스타일리시한 필드룩을 연출할 수 있는 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

골프웨어는 겨울 컬렉션이 ‘찐’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겨울용 골프 의류는 스타일리시함은 물론 기능성도 뛰어나다. 특히 올해는 젊은 여성 골퍼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겨울 골프웨어의 패러다임도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일명 ‘뽀글이’라 불리는 부클 소재를 활용한 오버핏 외투와 다양한 뽀글이 액세서리를 출시했다. 뽀글이 버킷햇, 뽀글이 골프 파우치 등 부클 소재 액세서리는 겨울 골프 라운드를 더욱 따뜻하게 즐길 수 있게 한다.


일명 '뽀글이'라 불리는 부클 소재로 의류 뿐만 아니라 골프 파우치 등 액세서리도 제작했다.

겨울 골프는 온도와의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퍼(FUR)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다. 특히 액세서리의 계절답게 겨울에서만 뽐낼 수 있는 골프웨어 아이템으로 나만의 감각을 자랑해볼 수 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가벼운 외투부터 퍼를 활용한 베스트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겨울 신제품들을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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