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시’ 새 뮤즈 장원영과 TV CF 출격

2021-11-01 서재필 기자 sjp@fi.co.kr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키르시걸 젊은 매력 찰떡 케미

'키르시 X 장원영' TV CF 캡처


스트리트 캐주얼 '키르시'가 새 뮤즈 장원영을 앞세워 TV CF를 온에어했다.


올해 초 뮤즈 송강을 앞세워 여심을 저격했던 '키르시'는 두번째 뮤즈 장원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키르시' 상징인 상큼한 체리 로고와 더불어 장원영의 발랄한 매력이 더해져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장원영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통해 아이즈원으로 데뷔,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아이돌이다. 현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뮤직뱅크 MC로도 대활약하고 있다.


'키르시'의 TV CF는 헤비 아우터 컬렉션 선발매와 동시에 시작했다. '키르시' 팬들을 일컫는 '키르시걸'들이 '키르시'를 입고 생기발랄하게 뛰어노는 모습을 30여초 동안 보여주고 있으며, 'YOUNG IS KIRSH'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유튜브로도 공개된 CF 영상 댓글로 '장원영의 매력과 찰떡 케미다' '인간 체리가 따로 없다' 등 긍정적인 평가가 줄을 잇는다.


장원영 '키르시' 2021 FW 화보


김아론 '키르시' 본부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비즈니스를 결합하는 과정에서 변화의 흐름에 맞게 새로운 마케팅 카테고리에 도전했다. 뮤즈 장원영과 키르시 팬들을 일컫는 '키르시걸'들의 밝고 통통튀는 분위기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번 TV 광고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무신사 스탠다드'를 제외하고 무신사를 통해 성장해온 국내 브랜드 중 처음으로 진행하는 CF 사례라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최근 이슈를 몰고 있는 Mnet의 '스우파(스트리트 우먼 파이트)'의 중간 광고로 삽입돼 많은 이들이 시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선발매한 이번 헤비 아우터 컬렉션도 주목받고 있다. 메인으로 선보인 리버서블 숏 다운 패딩은 오픈 1달도 채 되지 않아 2만여명이 좋아요를 누르며 구매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플리스 점퍼도 3천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