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 단속, 아직도 수작업 하세요? AI에 맡기세요!

2021-09-15 황연희 기자 yuni@fi.co.kr

이 도 경 / 마크비전 부대표

이 도 경 / 마크비전 부대표


마크비전은 2019년 미국 보스턴에서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위조품 단속 및 신고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9년 설립 후 2020년 8월 첫 베타서비스를 시작했고, 현재까지 가파른 성장을 하고 있다. 전 세계 최대 엑셀러레이터 YC와 소프트뱅크의 선택을 받으며 가능성을 검증받았다.

이도경 부대표는 캐나다,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마치고 국내 대표 스타트업 중 하나인 데일리호텔에서 근무하다 2019년 미국에 건너가 패션테크 기업 마크비전을 설립했다. 공동창업자인 이인섭 대표가 하버드 로스쿨에서 지식재산권 시장에 대해 배우다 발견한 창업 아이템이 위조상품 단속 자동화 서비스다.

그는 “위조상품은 인류 문명이 시작할 때부터 있어왔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위조 상품 소싱처를 없앨 수 없다면 그들보다 한 발 앞선 기술로 위조품을 단속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업무를 할 때 MS워드, 엑셀, PPT 등이 필수 툴이라면 ‘마크비전’은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하려는 전세계 패션기업들이 필수로 사용하는 위조상품 단속 툴이 되길 희망한다. 아침에 출근해 가장 먼저 켜는 업무 플랫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커버

회사명 : 메이비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대표자: 황상윤 사업자등록번호: 206-81-18067 통신판매업신고: 제 2016-서울강서-0922호
대표번호: 02-3446-7188 팩스: 02-3446-7449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이재봉

FASHION INSIGHT

Fashion Insight는 패션인과 패션기업의 성장과 성공을 응원합니다.
시장흐름에 대한 깊이있는 분석, 국내외 전문가들과 신뢰깊은 네트워크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패션기업 경영자들에게 ‘Insight’를 제공하겠습니다.

Fashion Insight는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을 위해 디자이너와 기업, 브랜드와 플랫폼의 신뢰깊은 교류에 앞장서겠습니다.
또 SCM, IT, 엔터테인먼트, 벤쳐캐피털 등 관련 산업과 교류를 통해 패션산업의 가치 업그레이드에 힘쓰겠습니다.

Fashion Insight는 스마트 리테일 시대를 맞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이를 통한 새로운 패션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Fashion Insight는 한국 패션기업과 브랜드, 디자이너의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