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수업’ 진영, ‘디아도라’와 도심 속 달리기

2021-08-24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가을 신제품 트랙수트 출시 기념 화보 공개

배우 진영이 '디아도라'의 주력 제품 '1994MVB 트랙수트'를 착용했다.

드라마 ‘경찰수업’ 남자 주인공 강선호 역할로 활약 중인 배우 진영이 올 가을 도심 속 달리기에 딱 맞는 트랙수트를 선보인다.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전개하는 이탈리아 오리진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웨어 ‘디아도라(diadora)’의 21FW 시즌 모델이 된 진영은 대표 아이템 트랙수트를 입고 ‘도심 속 러닝(City Run)’ 콘셉의 화보를 공개했다.


‘디아도라’의 이번 21FW 컬렉션은 격식 대신 실용성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운동할 때만 입는 트레이닝복을 라이프스타일웨어 영역으로 풀어내는 데 주력한 결과, 외출복으로도 손색없는 트랙수트를 출시하게 됐다.


외출복으로도 손색 없는 트랙수트의 캐주얼 룩 정석을 선보인 배우 진영.

‘1994MVB 트랙수트’는 단색 위주였던 이전 시즌 제품에 비해 보라색과 빨간색 등 보색 대비, 한 벌에 3가지 이상 색깔 배합 등으로 강렬한 느낌을 살렸다.


또 프리즈(Frieze) 심볼을 소매부분에 테이핑 스타일로 촘촘히 프린트하고 전면의 절개 라인이 소매로 연결되며 그 폭이 보다 풍성해지는 등 화려함이 극대화됐다. 덕분에 상하 한 벌로 입으면 역동적 분위기를 살릴 수 있고 상하의를 자켓, 팬츠 등에 맞추면 트랙수트를 활용한 남다른 존재감의 색다른 캐주얼 룩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제대 이후 드라마 ‘경찰수업’의 주인공으로 돌아온 배우 진영은 한층 강인해진 분위기와 여전히 남아 있는 친근함이 ‘디아도라’의 스포티 라이프스타일웨어 콘셉과 잘 맞아떨어져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 


화보 속 진영은 트랙수트를 활용한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1994MVB 트랙수트’안에 입은 화이트 티셔츠를 무심한 듯 살짝 밖으로 꺼낸 채, 소매를 걷어 올려 풍성한 벌룬 스타일로 연출하는 등 외출복으로서 손색 없는 트랙수트 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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