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 모델 한헤진을 뮤즈로 시너지 기대

2021-08-23 이은수 기자 les@fi.co.kr

21FW 신상 공개, 컬러로 승부

'호재'가 모델 한혜진을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

골드퍼시픽(대표 유경재)이 전개하는 핸드백 브랜드 호재가 모델 한혜진을 뮤즈로 선정했다.


이 회사는 FW시즌을 맞아 컨템포러리하고 트렌디한 감성을 보강하기 위해 라인업을 재정비 하면서 시너지를 일으키기 위해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꼽히는 모델 한혜진을 기용했다고 밝혔다.


'호재'는 2021 F/W 시즌을 맞이해 시그니처 제품을 새로운 컬러로 구성해 1차 컬렉션을 선보인다. 베이직한 블랙, 탄, 뉴트럴 한 머드 베이지, 크림 모카 컬러 이외에 다크 초코, 오렌지 톤과 레드 톤의 오묘한 색감이 멋스러운 파프리카, 파스텔 톤이 가미된 차분한 색감의 버터딥 색상을 출시해 '호재'만의 컬러감을 강조했다.


또한 뮤즈 한혜진과 함께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계획이다. '마이데일리호재' 캠페인에서 베스트 제품인 브렛, 개비, 레아 등 '호재'만의 편안함과 미니멀 함을 보여주는 제품과 그녀의 일상을 함께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FW 컬렉션 화보와 제품은 '호재' 자사몰과 신사동 가로수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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