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벳필드’ FW 컬렉션, 컴포트&클래식이 공존

2021-08-20 서재필 기자 sjp@fi.co.kr

셋업 중심 원마일웨어 기획… 올해 110억원 자신

'이벳필드' 2021 추동 컬렉션 'Private Lounge'


배럴즈(대표 윤형석)에서 전개하는 '이벳필드'가 오는 23일 2021 추동 시즌 컬렉션 'Private Lounge'를 선보인다. 'Private Lounge'는 팀 브루클린 이글스에서 영감을 받아 길어지는 실내 생활 속에서 삶의 퀄리티를 챙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전개된다.


이번 컬렉션은 미국 MLB 리그의 브루클린 이글스에서 영감을 받았다. 브루클린 이글스 역사는 1935년 시작된다. 1935년 이벳필드 스타디움에서 당시 사회 소외 계층이었던 흑인 인권을 위한 마이너 리그가 열렸다. 당시 브루클린 이글스는 1년간 마이너 리그에서 'NY' 로고를 사용했으며 이후 뉴욕 다저스와 평화 합병을 진행, 뉴욕 이글스로 재탄생했다. 두 팀간 합병은 미국 MLB 리그에서 구시대와 현시대를 연결하는 새로운 연결고리로 작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이벳필드' 새로운 컬렉션 'Private Lounge'도 컴포트와 럭셔리 감성을 연결하는 것을 모티브로 했다. 브루클린 이글스의 아메리칸 클래식 무드를 맨투맨, 후드티 등에 팬츠까지 더해진 셋업을 중심으로 총 40 SKU를 기획했으며, 평상시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스타일을 갖출 수 있는 원마일 웨어를 지향하고 있다.


배럴즈 관계자는 "셋업 컬렉션을 중심으로 매주 드롭 형태로 새로운 아이템들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며 "'이벳필드'는 '커버낫' '마크곤잘레스' '리'를 잇는 배럴즈의 새로운 핫 브랜드로 키우고, 올해 110억원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벳필드는 룩북 공개와 함께 'Private Lounge' 컬렉션 아이템 구매 시 오드펠로우즈 아이스크림 쿠폰 증정, 호텔 숙박권 증정 이벤트, 발매 기념 전품목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벳필드' 신규 컬렉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무신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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