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드앤’ 새로운 모델로 유라 발탁

2021-08-20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소셜미디어 통해 다양한 마케팅 펼칠 계획

'클라이드앤'의 새로운 모델로 유라가 발탁됐다.

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클라이드앤(CLRIDE.n)’이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21 가을 시즌 컬렉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델 활동을 나서는 유라는 최근 브랜드 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시선으로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클라이드앤’은 유라와 함께한 티저 이미지를 브랜드 공식 소셜 미디어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는 것을 시작으로, 8월 말부터 메인 영상과 다양한 스타일링 화보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클라이드앤 관계자는 “유라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클라이드앤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해 뮤즈로 선정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유라가 보여줄 다양한 매력에 대해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


‘클라이드앤’과 유라가 함께한 21FW 시즌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유라는 티빙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에 출연 중이며,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와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사내연애 잔혹사편’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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